오늘 손혜원님 페이스북

2018/07/24


경기 고등학교 동기 동창이


진보진영에서 절치부심하는 친구를 돕겠다고


선거 즈음에 돈을 모아다 줍니다.


위법인줄 알았지만 의심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그리고 그 돈을 약점으로 겁주고 협박하다


자존심 강한 친구를 결국 떠나보냈습니다.


니들이 원하는 결말이 그래 이거냐?


다시 만나기 어려운 아까운 정치인을


올가미에 씌워 조종하고 싶었던거냐?


돈 오천만원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