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보일러 CTR-5500 사용법

2018/08/01

귀뚜라미보일러 CTR-5500 사용법







1번 실내/예약/외출 : 

말 그대로 한번씩 누를 때마다 

윗쪽 노란색 표시부분의 실내, 예약, 외출 순서대로 바뀝니다. 



2번 목욕  : 

목욕 기능을 쓰면 풍부한 온수를 쓸 수 가 있죠. 

2시간 30분 동안 온수를 뎁혀둡니다. 



3번 난방수온 : 

난방수 온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처음 온도는 70도이고 60-85도까지 변경가능합니다. 



4번 예약설정 : 

난방 가동시간과 정지시간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실내 기능 설정시 : 

현재 대기온도에 맞춰서 우측의 올림/내림 버튼으로 

설정온도 세팅이 가능합니다. 



예약기능 설정시 : 

예약설정 버튼을 사용해서 

가동시간과 정지시간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처음 한번 누르면 가동시간(분) 설정가능 

두번째 누르면 정지시간(시간) 설정가능

( 액정에서 처음 깜박이는게 정지시간(분) 설정

액정에서 두번째 깜박이는게 가동시간(시간) 설정 ) 

그리고 예약으로 두고 사용



외출 기능 설정시 : 

뭐 그냥 어디나갈 때 꾹!

근데 이게 난방이 안 되는게 아니라 난방은 돌더군요. 

지역 난방 컨트롤러의 외출기능도 실온 기준으로 

15도 밑으로 떨어지면 자동 난방하게 되어있습니다. 



귀뚜라미 컨트롤러의 경우

난방수 온도가 15도 이하로 떨어지면 40도 까지 자동난방합니다. 

또는 공기 온도가 8도 밑으로 떨어져도 자동난방합니다.

즉, 외출로 항상 두어도 

실내와 난방수 상태에 따라 가스비는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목욕기능 설정시 :  

목욕할 때 누르고 사용하는데 

요즘에는 

안 눌러져있어도 [ 급탕자동전환 ] 버튼이 눌러져 있으면

온수를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급탕자동전환] 버튼은 거꾸로 보일러 신형모델 전면부 뚜껑열면

PCB박스 쪽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목욕버튼 5초정도 꾹 누르고 있으면 온수온도 맞출 수 있습니다. 

초기 세팅 온도가 83도 입니다. 


[ CTR-5500 난방비 절약 ] 



다른 귀뚜라미 계열 모델과 똑같습니다. 

난방수 온도 어느정도 올려놓고 예약기능 쓰시면 됩니다. 

주의해야할 점은 예약기능이라는 것도 

집이 햇볕이 잘 안 들어온다는 가정 하에 24시간 돌려버리면 

만만치 않은 가스비 소비가 있습니다. 

예약 설정 버튼을 누르고 10분이든 20분이든 가동시간을 세팅합니다. 

다시 한번 예약설정 버튼을 누르고 정지시간을 세팅합니다. (보통 2-3시간)

귀뚜라미 저탕식 계열은 난방시에 순간식 모델처럼 

물을 바로바로 뎁혀서 난방수로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물을 설정온도까지 끓였다가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즉, 너무 난방수 온도를 올려버리면 난방을 회전하는 간격이 커집니다.

적당한 온도로 맞추시기 바랍니다.